과천시, 마을버스 5번 토요일 증차 운행…10일부터 운영
유재규 기자 2026. 1. 9. 14: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과천시가 마을버스 5번 노선의 토요일 운행을 증차한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운행 증차는 오는 10일부터 시작된다.
마을버스 5번은 과천시청부터 사기막골·세곡·과천린파밀리에·갈현초·구리안 일대를 순환하는 노선이다.
그동안 토요일에 마을버스 5번은 차량 1대만 운행돼 배차간격이 90~105분에 달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과천=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과천시가 마을버스 5번 노선의 토요일 운행을 증차한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운행 증차는 오는 10일부터 시작된다. 증차 운영은 교통복지 강화 차원에서 이뤄졌다.
마을버스 5번은 과천시청부터 사기막골·세곡·과천린파밀리에·갈현초·구리안 일대를 순환하는 노선이다.
그동안 토요일에 마을버스 5번은 차량 1대만 운행돼 배차간격이 90~105분에 달했다. 주민 불편이 이어지자 시는 토요일 운행 차량을 1대 추가해 총 2대를 운영하고 배차간격을 40~50분 수준으로 단축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이번 증차로 노인의 경로당 이용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주말 이동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ko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고유가 지원금 받는 여친 부모, 결혼 망설여진다" 공무원 글 비난 봇물
- 강성연 재혼 남편 공개…함께 방송 출연한 '뇌비게이션 신경 전문의'
- 안성재 '모수' 또 논란…고객 발렛 차 박살, 수리 7000만원 나오자 "고소해"
- "강동원은 아주 나쁜 사람이에요" 대학 동문의 '폭로 글'…누리꾼도 "인정"
- "삼전·하닉 얘기하면 가만 안 둘 것"…회사 단톡방, 부장의 '살벌 경고'
- '비키니 여성과 투샷' 약혼남, 파혼 통보…"예식 위약금 5000만원 떠넘겼다"
- 시중 들어주는 보모에게 아파트 준 남성…그는 슈퍼마켓에서 10년째 생활
- AOA 권민아 "14살 때 당한 성폭행, 4년 재판…강간죄 인정에도 시효 소멸"
- 10년 전 묻어둔 주식 1억으로 집 마련한 소유…"SK하이닉스면 53억 수익"
- "월급 못 받아 알바로 버틴 직원을 공격?"…MC몽 폭로전, 퇴사자까지 '항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