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치매안심센터 '어르신 기억지킴이' 봉사자 모집

김세은 기자 2026. 1. 9. 14:4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 북구청사 /뉴스1 ⓒ News1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울산 북구치매안심센터는 12일부터 치매 파트너 '어르신 기억지킴이'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어르신 기억지킴이' 자원봉사자는 쉼터 프로그램, 기억두드림, 총명당 등 인지 프로그램과 치매 인식개선 홍보 활동을 보조하게 된다.

치매 사업에 관심 있고 꾸준히 활동할 수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자원봉사자로 활동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북구치매안심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북구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018년부터 '어르신 기억지킴이' 자원봉사단을 운영, 매년 4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환자와 그 가족들이 지역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어르신 기억지킴이' 자원봉사단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syk00012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