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그맨’ 김준호, 이번엔 댕댕이 ‘뽀삐’로 변신? 야나두 패러디로 역대급 웃음 사냥

박소진 MK스포츠 기자(psj23@mkculture.c 2026. 1. 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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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채널 ‘얼간김준호’

개그맨 김준호가 영어 교육 브랜드 야나두와의 특별한 인연을 바탕으로 또 한 번 ‘레전드’ 패러디 영상을 탄생시켰다.

JDB엔터테인먼트는 소속 개그맨 김준호가 최근 SNS에서 1,000만 뷰를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야나두의 신규 캐릭터 콘텐츠 ‘뽀삐 영어’를 실사화한 패러디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평소 야나두를 통해 꾸준히 영어 공부를 해온 김준호의 실제 경험담과 특유의 능청스러운 개그 코드가 결합되어 기획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김준호는 강아지 캐릭터 ‘뽀삐’의 시그니처 동작과 상황을 완벽하게 재현해냈다. 특히 JDB엔터테인먼트 소속 후배 개그맨들과 함께 호흡을 맞춘 이번 영상은, 실사판 콩트 형식으로 구성되어 ‘공부’라는 딱딱한 이미지를 완전히 벗겨냈다. 김준호는 실제 야나두 강의에서 배운 전화 영어 표현들을 진지하면서도 코믹하게 구사하며 현장 스태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김준호는 “야나두로 영어를 배우며 ‘짧고 쉽게’ 배우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는데, 이번에 귀여운 뽀삐 캐릭터를 패러디하며 팬들에게 그 재미를 공유하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해당 영상은 공개 직후 SNS와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교육과 예능의 완벽한 결합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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