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향한 도약’… 경기도 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 성료

양형종 2026. 1. 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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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2026 경기도 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에서 김동연 지사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제공


‘내일을 향한 도약과 번영하는 경기복지’.

경기도 민간복지의 중추인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강기태)와 16만 사회복지사를 대변하는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박찬수)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7일 오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2026 경기도 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도내 사회복지계 주요 인사와 시설 종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역동적으로 달리는 말의 기운을 담아 경기도 복지의 새로운 도약과 번영을 함께 기원했다.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와 16만 사회복지사를 대변하는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가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지난 7일 오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2026 경기도 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제공


행사는 김동연 지사의 축사, 신년 떡케이크 커팅, 샴페인 축포 등으로 이어지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말띠 사회복지사들이 전하는 현장의 소망이 담긴 영상 메시지는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활력을 선사했다.

강기태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장과 박찬수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장은 “2026년은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서로를 지지하며, 경기복지가 도민의 삶 속에 더욱 뜨겁게 피어날 수 있도록 사회복지인 모두가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와 16만 사회복지사를 대변하는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가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지난 7일 오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2026 경기도 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제공


/양형종 기자 yangh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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