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 미주 투어 규모 확대…내슈빌·오타와 추가
28일 뉴욕 시작으로 워싱턴 LA 등 15개 도시 공연

[더팩트 | 정병근 기자] 걸그룹 유니스(UNIS)가 데뷔 첫 미주 투어의 규모를 15개 도시로 확대했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9일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가 '2026 UNIS 1ST TOUR : Ever Last(2026 유니스 1ST 투어 : 에버라스트, 이하 'Ever Last')'을 오는 2월 8일과 13일(이하 현지시간) 각각 미국 내슈빌과 오타와에서 추가 개최한다"고 알렸다.
이로써 멤버들은 내슈빌과 오타와를 비롯해 총 15개 도시의 팬들과 만난다. 유니스는 오는 28일 뉴욕에서 'Ever Last' 포문을 연다. 이어 필라델피아, 워싱턴 D.C., 샬럿, 애틀랜타, 잭슨빌, 내슈빌, 클리블랜드, 시카고, 오타와, 댈러스, 부에노스아이레스, 산티아고, 멕시코시티, 로스앤젤레스를 찾는다.
'Ever Last'는 유니스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개최하는 미주 투어다. 그간 한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필리핀 등에서 활동하며 아시아 시장 공략에 주력해 왔던 유니스는 이번 투어를 통해 글로벌 행보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공연 및 티켓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스튜디오 파브(STUDIO PAV)와 유니스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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