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식 주차타워에 끼인 고라니 구조…"동물병원 인계"
유영규 기자 2026. 1. 9. 07: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에서 기계식 주차타워에 다리가 끼인 고라니가 구조됐습니다.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그제(7일) 낮 12시 50분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한 건물의 기계식 주차타워에 고라니가 끼어 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고라니를 구조해 남동구청에 인계했습니다.
남동구 관계자는 "소방 당국으로부터 넘겨받은 고라니를 당직실에서 보호하고 있다가 김포 동물병원에 인계한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주차타워에서 구조된 고라니
인천에서 기계식 주차타워에 다리가 끼인 고라니가 구조됐습니다.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그제(7일) 낮 12시 50분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한 건물의 기계식 주차타워에 고라니가 끼어 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 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고라니는 주차타워 안쪽의 차량 받침대 옆 틈새에 다리가 끼어 움직일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소방 당국은 고라니를 구조해 남동구청에 인계했습니다.
남동구 관계자는 "소방 당국으로부터 넘겨받은 고라니를 당직실에서 보호하고 있다가 김포 동물병원에 인계한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사진=인천시 남동구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불심검문에 급도주…추격전 벌어지자 달려든 뜻밖 정체
- [단독] "콘크리트 둔덕 없었다면 전원 생존" 보고서 입수
- "내려" 출발하자 '탕탕'…운전자 사살에 '발칵'
- 전 세계 농락해 88조 수익…복면 벗자 드러난 얼굴
- 반려견 산책 중 화살이 '퍽'…유유히 떠난 남성들
- 15층서 던져 '쾅쾅'…몇 분만 늦었어도 '아찔'
- [단독] '금지 성분' 2080 치약, 국내 3년간 팔렸다
- '눈과 귀'가 중국산?…'국가대표 AI' 표절 논란
- [단독] 추락 막았지만…"로컬라이저 기준 위반" 첫 인정
- "본인은 '40억 로또', 내로남불"…'위장 미혼' 의혹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