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희라 “♥최수종 절약 정신 닮은 아들·딸, 20만원 코트에도 손 덜덜”(옥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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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희라가 남편 최수종의 장점을 닮은 자녀를 자랑했다.
1월 8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하희라, 김영옥이 출연했다.
하희라는 최수종과 김종국의 공통분모가 근검절약 정신이라고 밝혔다.
하희라는 "아이들도 근검절약이 있다. 저희 아들도 옷 산다고 하면 거의 운동복 외에 없어서 제가 찾아서 옷을 사줘야 하고 딸도 초등학교 때부터 빈방 보면 불 끄고 다닌다. 옷도 아끼고 빈티지 옷만 사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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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하희라가 남편 최수종의 장점을 닮은 자녀를 자랑했다.
1월 8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하희라, 김영옥이 출연했다.
하희라는 최수종과 김종국의 공통분모가 근검절약 정신이라고 밝혔다. 꾸준한 몸 관리로 2010년에 맞춘 정장을 아직도 입고, 30년 전 결혼 초에 사준 넥타이를 닳을 쪽은 가리고 아직도 사용할 정도라고.
하희라는 “아이들도 근검절약이 있다. 저희 아들도 옷 산다고 하면 거의 운동복 외에 없어서 제가 찾아서 옷을 사줘야 하고 딸도 초등학교 때부터 빈방 보면 불 끄고 다닌다. 옷도 아끼고 빈티지 옷만 사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제가 겨울에 외투 한 벌 좋은 거 있어야 하니까 이모랑 가서 사라고 딸에게 카드를 줬다. 설득해서 20만 원 코트를 골랐는데 얘가 계산하면서 손을 떨었다더라. ‘엄마, 아빠는 너무 고생하시는데 제가 20만 원 코트를 사는 게 너무 미안하다’고. 이제 성인이 돼서 정장이 필요하지 않나. 할인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산다. 그러면 제가 가격 비교하며 설득해서 한 번씩 사준다”라고 덧붙였다.
주우재는 아이가 태어나면서 최수종의 사랑도 분산되지 않았냐고 물었다. 하희라는 “저는 당연히 아이들한테 가는데 애들이 아빠한테 1번은 엄마라는 걸 다 안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저를 더 챙겨줬다. 아빠가 챙겨주는 걸 봐서 그런지 아들이 제 가방 들어주고, 중학교 때부터 아빠없이 쇼핑 가면 무거운 건 자기가 든다고 가져갔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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