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브걸 출신 유정→'나솔' 이야기좌 28기 영수, 토론 서바이벌 '더 로직' 출격

김희원 기자 2026. 1. 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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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더 로직'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토론 서바이벌 '더 로직'에 브브걸 출신 유정부터 '나는 솔로' 28기 영수까지 다양한 인물들이 출격한다.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KBS2 '더 로직'(연출 김태준)은 100인이 오로지 논리로만 맞붙어 '로직 마스터'를 뽑는 토론 서바이벌 예능이다.

말로 세상을 움직여 온 전국 각계각층의 100인이 합숙을 거쳐 다양한 토론 미션에서 대결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도파민과 과몰입을 유발할 전망이다.

역대급 스케일의 토론 전쟁에 참여할 '로직 플레이어' 100인으로는 종교인, 연구원, CEO, 변호사, 교수, 개그맨 등 다양한 직군의 전문가들이 총출동한다. 아이돌계 대표 '뇌섹남녀'는 물론 서바이벌 예능에서 두각을 드러낸 베테랑 경력자들도 대거 도전에 나서 눈길을 모은다. 

'반전 뇌섹 꼬북좌'인 브브걸 출신 유정을 필두로 올라운더 아이돌인 에이비식스 멤버 이대휘, '버클리 드럼 천재'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건일이 '로직 플레이어'로 출사표를 던졌다.

서바이벌 강자인 '브레인 래퍼' 서출구, '톱티어 경제 유튜버' 주언규, 서울대 출신 변호사 임현서도 '진검승부'에 나선다.

여기에 '외국인 개그맨 1호'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 '나는 솔로'에서 '이야기좌'란 별명을 얻은 '스타트업 CEO' 김하섭(28기 영수)까지 참전해 흥미를 더한다. 

KBS2 '더 로직'은 오는 22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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