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희라 “아들 얼굴 본 사람들 ♥최수종 성형 의심, 딸은 완전 아빠 눈”(옥문아)

이하나 2026. 1. 8.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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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희라가 첫째 아들때문에 남편 최수종이 성형수술을 의심받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하희라는 "딸 눈은 아빠랑 똑같다. 아들이 태어났을 때 쌍꺼풀이 없었다. 가족사진을 매니저가 찾으러 갔는데 직원이 '최수종 쌍꺼풀 수술한 거야'라고 하더라"며 "근데 둘째가 태어나면서부터 완전 아빠 눈인 거다. 어렸을 애를 데리고 놀 때 나를 쳐다보는데 '최수종 눈이야'라고 놀랐다. 아들이 아니라 딸 눈빛에서 너무 남편의 얼굴이 있어서 깜짝 놀랐다. 눈은 아빠고 나머지는 저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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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하희라가 첫째 아들때문에 남편 최수종이 성형수술을 의심받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1월 8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하희라가 붕어빵 외모 아들, 딸을 언급했다.

하희라가 최수종의 이벤트 시작 계기를 밝히자, 김영옥은 “평생 이벤트인가 보다. 우리 연극 연습하는 데 와서도 불갈비를 대접했다”라고 전했다. 하희라는 “본인 촬영 없는 날은 빠진 적 없이 다 봤다. 이번에도 공연을 다 보러 올 거다”라고 말했다.

김영옥은 “최수종 같은 남자가 정상인 줄 알아. 근데 그거 비정상이야. 내가 보니까 부갈비도 구워서 탄 부분은 자르더라. 나 주나 했더니 하희라 앞에 주더라. 너무 옆에서 그렇게 해주면 지겨울 때도 있을 거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희라, 최수종 부부의 자녀들은 부모의 붕어빵 얼굴로도 화제를 모았다. 하희라는 “딸 눈은 아빠랑 똑같다. 아들이 태어났을 때 쌍꺼풀이 없었다. 가족사진을 매니저가 찾으러 갔는데 직원이 ‘최수종 쌍꺼풀 수술한 거야’라고 하더라”며 “근데 둘째가 태어나면서부터 완전 아빠 눈인 거다. 어렸을 애를 데리고 놀 때 나를 쳐다보는데 ‘최수종 눈이야’라고 놀랐다. 아들이 아니라 딸 눈빛에서 너무 남편의 얼굴이 있어서 깜짝 놀랐다. 눈은 아빠고 나머지는 저다”라고 설명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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