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금융맨♥' 남편이 찍어준 인생샷?..."바비인형이 살아있네"

박근희 2026. 1. 8. 20:2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근희 기자] 티아라 출신 효민이 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효민은 ‘Last Pang Pang Night’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이국적인 분위기의 펍에서 여유로운 밤을 만끽하고 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효민의 비현실적인 비주얼이다. 조막만한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라인이 마치 정교하게 만들어진 AI 모델이나 바비인형을 연상케 한다.

어두운 조명 아래에서도 굴욕 없는 피부와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내는 효민의 모습에 보는 팬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사진을 보는 이들은 ‘미모 미쳤다’ ‘진짜 바비인형같다’ ‘분위기 여신!! 미모도 팡팡’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금융업 종사자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효민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