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라니가 어쩌다"…인천 기계식 주차타워에 다리 끼어 구조

김다운 2026. 1. 8.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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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기계식 주차타워에 다리가 끼인 고라니가 구조됐다.

8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50분께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한 건물의 기계식 주차타워에 고라니가 끼어 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고라니는 주차타워 안쪽의 차량 받침대 옆 틈새에 다리가 끼어 움직일 수 없는 상태였다.

소방 당국은 고라니를 구조해 남동구청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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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인천에서 기계식 주차타워에 다리가 끼인 고라니가 구조됐다.

인천 주차타워에서 구조된 고라니 [사진=인천시 남동구]

8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50분께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한 건물의 기계식 주차타워에 고라니가 끼어 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고라니는 주차타워 안쪽의 차량 받침대 옆 틈새에 다리가 끼어 움직일 수 없는 상태였다.

소방 당국은 고라니를 구조해 남동구청에 인계했다.

남동구 관계자는 "소방 당국으로부터 넘겨받은 고라니를 당직실에서 보호하고 있다가 김포 동물병원에 인계한 상태"라고 말했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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