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민속국악원 "소리꾼 5명 공모, 판소리 완창공연 지원"

유선준 2026. 1. 8.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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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국악원은 올해 '판소리 완창무대'를 올리기로 하고 참가자를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대상은 판소리 다섯 바탕(춘향가, 심청가, 흥보가, 수궁가, 적벽가) 가운데 한바탕을 완창할 수 있는 19세 이상의 소리꾼이다. 국악원은 5명을 선발해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차례로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국립민속국악원 관계자는 "완창무대를 명창 초청공연과 함께 구성해 판소리의 전통을 오늘의 무대로 이어가고자 한다"며 "역량 있는 소리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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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남원시 국립민속국악원 전경. 국립민속국악원 제공

[파이낸셜뉴스] 국립민속국악원은 올해 '판소리 완창무대'를 올리기로 하고 참가자를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대상은 판소리 다섯 바탕(춘향가, 심청가, 흥보가, 수궁가, 적벽가) 가운데 한바탕을 완창할 수 있는 19세 이상의 소리꾼이다. 국악원은 5명을 선발해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차례로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선발된 소리꾼과 고수에게는 출연료 등을 지원한다. 희망자는 오는 14∼16일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국립민속국악원 관계자는 "완창무대를 명창 초청공연과 함께 구성해 판소리의 전통을 오늘의 무대로 이어가고자 한다"며 "역량 있는 소리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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