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X정은채X이청아…‘여덕몰이 법정물’ 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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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언니들'이 온다.
이나영이 3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강렬한 여성 캐릭터가 이끄는 법정물을 선택했다.
'아너' 제작진은 이와 맞물려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뿜어내는 에너지는 현장에서도 압도적이었다"며 "숨겨온 비밀이 이들을 옥죄어 오지만 끝내 무너지지 않고 명예를 지켜내는 과정이 시청자에게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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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이 3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강렬한 여성 캐릭터가 이끄는 법정물을 선택했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아너)이다.
과거 스캔들에 정면으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같은 제목의 스웨덴 인기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이번 드라마 최대 관전 포인트는 이나영의 안방극장 복귀에 있다. 2023년 ‘박하경 여행기’를 통해 일상의 힐링을 전했던 이나영이 차갑고 단단한 변호사 윤라영으로 돌아온다.
이나영과 ‘삼각 호흡’을 맞출 주연 배우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드라마 ‘정년이’에서 국극 왕자 문옥경 역을 맡아 ‘확신의 여덕몰이 스타’로 떠오른 정은채, ‘VIP’·‘셀러브리티’·‘하이드’ 등 장르물에서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한 이청아가 의기투합한다.
세 배우들이 모두 최근 필모그래피에서 ‘주체적 여성 캐릭터’를 연기하며 두터운 여성팬덤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과 맞물려, 업계 안팎에서는 ‘여덕몰이 법정물’의 탄생이라고 환호하는 분위기다. ‘여덕 몰이’는 여성 팬이 중심이 된 흥행세를 일컫는다.
‘아너’ 제작진은 이와 맞물려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뿜어내는 에너지는 현장에서도 압도적이었다”며 “숨겨온 비밀이 이들을 옥죄어 오지만 끝내 무너지지 않고 명예를 지켜내는 과정이 시청자에게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다음달 2일 지니TV와 ENA에서 동시 공개되는 ‘아너’는 초호화 제작진으로도 눈길을 끈다. ‘트레인’의 박가연 작가가 각본을 맡고 ‘좋거나 나쁜 동재’의 박건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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