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원희·윤아·이로하, 2026 첫 ‘엠카’ 포문 연다...스페셜 MC 발탁
Mnet ‘엠카운트다운’이 새해 첫 방송에 다채로운 라인업과 특별한 무대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오늘(8일)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에이핑크(Apink)와 아이덴티티(idntt)의 최초 공개 무대를 비롯해, 츄(CHUU),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의 컴백 스테이지까지 풍성한 무대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먼저, 데뷔 15주년을 맞은 에이핑크는 청량한 밴드 사운드의 신곡 ‘Sunshine’ 무대를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로 공개하며 새해의 시작을 밝힌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에이핑크만의 성숙한 감성과 따뜻한 에너지가 어우러진 이번 무대는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K-POP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컴백 무대도 이어진다. 츄는 첫 정규 앨범의 신곡 ‘XO, My Cyberlove’를 통해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로 선보인다.
걸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은 신보 타이틀곡 ‘UFO(ATTENT!ON)’와 수록곡 ‘배드 아이디어(Bad Idea)’ 두 곡의 무대를 준비해, 서로 다른 분위기의 스테이지로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줄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아일릿(ILLIT)은 싱글 1집 타이틀곡 ‘낫 큐트 애니모어(NOT CUTE ANYMORE)’ 무대를 통해 트렌디한 매력과 탄탄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새해 라인업에 힘을 더할 예정.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아일릿의 원희, 윤아, 이로하가 스페셜 MC로 나서 상큼한 에너지와 신선한 진행으로 새해 첫 ‘엠카운트다운’을 이끈다.
2026년 병오년의 시작을 알리는 특별한 무대들로 꾸며질 Mnet ‘엠카운트다운’은 오늘(8일) 오후 6시에 생방송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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