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안 했으면 건물 샀다는 산다라박 “주얼리 억대 넘어, 청바지가 천만원”(비밀보장)

박수인 2026. 1. 8. 11: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투애니원(2NE1) 산다라박이 어마어마한 자산을 추측케 했다.

또 다른 팬은 "연예인 동료들이 '다라야 너는 쇼핑 안 했으면 건물 한 채 샀겠다' 말할 정도로 쇼핑 덕후이지 않나. 집에 억 소리 나게 비싼 물건들이 많을 것 같은데 만약에 집에 불이 났다면 제일 먼저 챙길 건 무엇인가"라고 물었고 산다라박은 "값이 오른 게 되게 많은데 크롬하츠를 챙기는 게 나을 것 같다. 크롬하츠 주얼리를 넣어 놓은 그 가방을. 왜냐하면 억대는 가뿐히 넘어가기 때문에. 원래도 비쌌는데 돈이 있어도 사기 힘든 아이템들이기 때문에. 또 청바지가 천만원 가까이 한다. 패치가 붙어 있다"고 해 송은이, 김숙을 놀라게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비밀보장’ 영상 캡처
‘비밀보장’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투애니원(2NE1) 산다라박이 어마어마한 자산을 추측케 했다.

1월 7일 채널 'VIVO TV - 비보티비' 콘텐츠 '비밀보장' 코너 '초대보장'에는 산다라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산다라박은 "자산관리 어떻게 하시나? 절친인 황보 언니는 한 달에 재테크로 적금 10만 원 넣는 걸로 화제였는데 다라 언니는 적금 얼마씩 넣고 있나"라는 한 팬의 질문에 "저는 적금은 안 한다. 그런 걸 몰라서. 그런 생각을 못 하고 살았다. 그런데 요즘에는 투자를 시작했다"고 답했다.

또 다른 팬은 "연예인 동료들이 '다라야 너는 쇼핑 안 했으면 건물 한 채 샀겠다' 말할 정도로 쇼핑 덕후이지 않나. 집에 억 소리 나게 비싼 물건들이 많을 것 같은데 만약에 집에 불이 났다면 제일 먼저 챙길 건 무엇인가"라고 물었고 산다라박은 "값이 오른 게 되게 많은데 크롬하츠를 챙기는 게 나을 것 같다. 크롬하츠 주얼리를 넣어 놓은 그 가방을. 왜냐하면 억대는 가뿐히 넘어가기 때문에. 원래도 비쌌는데 돈이 있어도 사기 힘든 아이템들이기 때문에. 또 청바지가 천만원 가까이 한다. 패치가 붙어 있다"고 해 송은이, 김숙을 놀라게 했다.

앞서 산다라박은 재산이 300억 이상 있다고 보도된 것과 관련 "데뷔하고 300억 정도 벌긴 한 것 같은데 회사, 멤버들과 나누고 세금 냈다. 제가 쇼핑을 미친 듯이 해서 건물을 못 샀다. 요즘은 동료들 보면서 쇼핑 안 했으면 건물을 샀을 거라는 생각을 한다. 지금은 300억 원 없다. 300만 원 있다”고 해명한 바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