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지어 좀 차자”던 김정난, 바지 지퍼 오픈에 민망 “카메라에 잡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김정난이 솔직 털털한 일상을 공개했다.
1월 7일 채널 '김정난'에는 '영양제만 무려 7개. 고양이 4마리 육아하느라 체력 방전된 김정난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스트레칭을 한 김정난은 "몸이 뻣뻣해져서 안 할 수 없다. 언니 갱년기잖아. 갑자기 일어나면 다친다. 갑자기 확 움직였다가 계단에서 구르면 끝나는 것"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아침 약, 영양제들을 털어넣으면서는 "기본적으로 먹는 약이 3개가 있고 유산균이랑 관절 때문에 콘드로이친 먹고 이너뷰티 먹는다. 요즘에 에너지가 너무 다운되고 몸이 막 처질까 봐 먹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난은 아무렇지 않게 "부라자(브래지어) 좀 차자"고 말했으나 이후 바지 지퍼가 열렸다는 사실을 알아채고는 "계속 열고 다녔어? (화면에) 나왔어? 카메라에 잡혔어?"라며 민망해 했다.
"원래 지퍼를 잘 열고 다니나"라는 제작진의 질문에는 "우아하고 책 읽고 있었는데.. 중학교 때 좋아하던 애가 있었는데 학교 가는 길에 걔를 만난 거다. 너무 설레서 티를 안 내려고 걔를 앞서서 걸어갔다. 그 애 앞에서 실내화를 딱 내려 놓고 신고 도도하게 교실에 들어갔다? 그런데 갑자기 내 친구가 '너 뒤에 지퍼 열렸어' 이러는 거다. 그때 이후로 오늘 처음"이라고 밝혔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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