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잔 '포켓엠보' 사각싱크볼 시리즈, KOSID로부터 공식 '추천 제품' 인증 획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리미엄 사각싱크볼 전문 기업인 아티잔은 자사 대표 제품 '포켓엠보(PEDU) 사각싱크볼' 시리즈가 한국실내건축가협회(이하 KOSID)로부터 공식 추천 제품 인증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KOSID는 1979년 설립된 국내 실내건축 분야의 대표 비영리 단체(국토교통부 산하 협회)로, 우수한 인테리어 제품을 소개하고 소비자의 올바른 제품 선택을 돕고자 고품질 제품에 공식 '추천 제품'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리미엄 사각싱크볼 전문 기업인 아티잔은 자사 대표 제품 '포켓엠보(PEDU) 사각싱크볼' 시리즈가 한국실내건축가협회(이하 KOSID)로부터 공식 추천 제품 인증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KOSID는 1979년 설립된 국내 실내건축 분야의 대표 비영리 단체(국토교통부 산하 협회)로, 우수한 인테리어 제품을 소개하고 소비자의 올바른 제품 선택을 돕고자 고품질 제품에 공식 '추천 제품'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추천 제품은 국내 최정상급 건축·인테리어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품질과 디자인, 실용성을 엄정히 평가해 선정한다. 최근에는 인테리어 자재와 건축용 마감재 중심으로 인증이 이뤄진 가운데, 이번 아티잔 싱크볼 제품이 추천 제품으로 선정된 것은 주목할 만한 사례다.
인증을 받은 추천 제품은 포켓엠보 사각싱크볼로, 내부에 독립된 포켓 수납 공간과 슬림한 고정봉을 갖춰 세제, 수세미, 브러시 등 세척 용품을 깔끔히 보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포켓 하부는 미세한 경사 설계로 물고임 없이 자연 배수가 가능해 청결한 상태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싱크볼 내부 바닥과 벽면에 서로 다른 마감 기법을 적용한 '듀얼 패턴'도 장점이다. 바닥은 스크래치에 강한 입체 엠보 패턴을, 벽면에는 세련된 헤어라인 기술로 마감해 제품의 내구성과 심미성을 극대화하며, 주방의 기능과 인테리어 효과를 동시에 높였다. 또 표면 전체는 내오염성에 탁월한 나노코팅으로 처리해 백화 현상을 방지하고 부드러운 질감과 고급스러운 외관을 만들어냈다.
이외에도 10R 모서리 곡선 값과 3중 방음·방진 패드를 적용해, 사용자가 더 많은 식기류를 담고 편하게 설거지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이처럼 포켓엠보 사각싱크볼은 제품 디자인부터 위생과 실용성까지 삼박자를 모두 갖춘 하이엔드 제품으로 평가받으며, KOSID 공식 추천 제품으로 인증 받게 됐다.
아티잔 관계자는 “이번 인증 획득은 '기능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프리미엄 싱크볼'이라는 브랜드 정체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는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주방을 설계하는 건축가와 인테리어 전문가들을 위한 공급 채널을 확대하며 고급 주방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추천 제품 인증을 계기로, 아티잔은 리모델링 시장과 건축 인테리어 분야에서 자사 제품의 품질 신뢰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건축가와 인테리어 전문가에게 적극 추천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이 된 만큼, B2B 상품의 공급 범위도 크게 확대할 방침이라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삼성전자, 작년 4분기 영업익 20조…역대 최대
- [단독] 삼성중공업도 MSRA 취득 준비 돌입…美 함정 MRO 사업 역량 제고
- [CES 2026]국가 AI컴퓨팅센터, 7월 '첫 삽' 뜬다
- 日 약국서 물건 훔치고 난동 부린 40대…“나는 한국인”
- '올해도 배당 어렵다'…보험사, 해약환급금준비금 부담에 속앓이
- 美하원 보고서 “韓 온플법, 美기업 차별”
- 격투기하듯 피해 학생 폭행하고 환호…日 고교 학폭 영상 파문
- “시킨 적 없는 택배”… 美서 '정체불명 씨앗' 배송 잇따라
- [CES 2026]에스더블유엠, 레노버·엔비디아와 'AI 동맹'…2027년 로보택시 상용화
- [속보] 트럼프, '유엔 산하기관 등 66개 국제기구서 탈퇴'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