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웅 업무 정지 당했는데…하니, 3년 만에 안방 복귀→무려 여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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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EXID 멤버 하니(본명 안희연)가 KBS 새 주말극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8일 한 매체는 "하니가 오는 8월 방송되는 KBS2 새 주말극 '사랑이 온다' 여자 주인공으로 확정됐다"고 보도했다.
하니는 이번 복귀가 2023년 디즈니+ '사랑이라 말해요' 이후 3년 만이다.
한편 하니는 2024년 9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양재웅과 결혼이 예정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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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그룹 EXID 멤버 하니(본명 안희연)가 KBS 새 주말극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8일 한 매체는 "하니가 오는 8월 방송되는 KBS2 새 주말극 '사랑이 온다' 여자 주인공으로 확정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작품은 때때로 내 가족이 아니었으면 좋겠지만 그럼에도 가족끼리 서로 생각하는, 매일 아침 싸우고 나가도 그날 저녁 아무렇지 않게 마주하는 가족 이야기를 다룬다.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함부로 애틋하게' 이경희 작가가 집필을 맡았고 홍석구 PD가 연출한다.
하니는 극 중 시장 반찬가게 사장 한규림 역으로 분할 예정이다. 한규림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어김없이 나타나 어릴 적부터 별명이 한반장이다. 기쁜 일이든 슬픈 일이든 생겼다 하면 자신의 일을 제쳐놓고 축하해 주고 돕는 인물이다.
하니는 이번 복귀가 2023년 디즈니+ '사랑이라 말해요' 이후 3년 만이다. 지상파 복귀는 2020년 MBC '엑스엑스' 이후 6년 만이다. KBS 드라마에 얼굴을 드러내는 것은 처음이다.
한편 하니는 2024년 9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양재웅과 결혼이 예정돼 있었다. 그러나 양재웅이 원장으로 있는 병원에서 환자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뒤늦게 밝혀졌고, 환자가 사망하던 시기에 두 사람이 결혼을 발표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들은 결혼을 잠정 연기했다. 당시 하니의 SNS는 비난으로 도배됐으며, 출연 예정이었던 프로그램에서도 하차했다. 양재웅의 병원은 오는 3월 31일까지 업무정지 처분을 받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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