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수 아내, 알고보니 타짜? 10조 4790억 고스톱 ‘깜짝’ (퍼라)[결정적장면]

유경상 2026. 1. 8.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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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퍼펙트라이프’
TV조선 ‘퍼펙트라이프’

[뉴스엔 유경상 기자]

배우 한인수의 아내 황선애가 아침부터 고스톱 게임을 하며 타짜 본능을 보였다.

1월 7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원조 근육질 배우 한인수(80세) 황선애(78세) 부부가 출연했다.

부부는 아침부터 침대에 나란히 앉아서 뭔가에 열중한 모습을 보였다. 아내 황선애가 열중한 것은 모닝 고스톱. 신승환이 “10조 4790억? 얼마나 하신 거냐”며 놀랐고 황선애는 “심심할 때마다 한다”고 답했다.

이성미도 “4만승을 넘게 이기셨다”며 놀랐고, 신승환은 “그래서 이렇게 젊고 눈빛이 살아있으신가 보다. 4만 패를 이기려면 패를 읽어야 한다”고 황선애의 눈빛을 꼬집었다.

오지호가 “저 정도면 타짜”라고 너스레를 떨자 현영은 “표정이 딱 10조시다. 혹시 부부가 같이 하시는 거냐”고 물었다. 하지만 한인수가 하고 있던 것은 모닝 고스톱이 아닌 외모 체크. 한인수는 얼굴이 부었는지 확인하고 운동을 하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보였다. (사진=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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