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현대위아, 2032년 'EV 열관리 부품' 톱티어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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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가 회사의 새로운 먹거리인 열관리 사업을 확장해 2032년까지 글로벌 톱티어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공개했다.
현대위아는 7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새롭게 개발한 열관리 시스템 부품 3종을 공개했다.
현대위아는 우선 전기차 열관리 시스템에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ITMS 신제품을 선보였다.
현대위아는 이번 CES에서 공개한 열관리 부품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공조 전문사로 입지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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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는 7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새롭게 개발한 열관리 시스템 부품 3종을 공개했다. 통합 열관리 모듈(ITMS)과 쿨링 모듈, 슬림 HVAC으로 자동차 열관리 시스템을 구성하는 핵심 부품이다.


현대위아는 이번 CES에서 공개한 열관리 부품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공조 전문사로 입지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친환경 ▲고성능·고효율 ▲쾌적·편의성을 갖춘 통합 열관리 시스템을 개발한다는 목표다.

관련 부분의 특허 출원 건수도 크게 증가하는 중이다. 실제 열관리 연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2021년 대비 현대위아의 지난해 신규 특허 출원 건수는 약 6배 늘어났다.
김 전무는 "우리나라를 넘어 전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는 모빌리티 열관리 부품사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투자를 확대하고 연구개발에 더 집중해 열관리 시장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라스베이거스=최유빈 기자 langsam4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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