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샤오미폰 셀카에 "중국 물건 선전?...한중협력 산물"
정인용 2026. 1. 8. 02:16
중국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찬 직후 '셀카'를 찍을 때 사용한 샤오미 스마트폰을 두고 시 주석이 한중 협력의 산물이라고 말하면서 준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7일) 현지 기자 간담회에서, '왜 중국 물건을 선전해줬느냐', '친중'이냐고 하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며,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이어 해당 스마트폰은 신기종이 아니고 구기종이고, 디스플레이는 한국산이라며 같이 협력하자는 취지로 준 거라고 부연했습니다.
또, 기회가 되면 셀카 하나 찍어놓으려고 일부러 개통해 중국에 가져왔다며 마침 사진 찍는 장면을 누가 찍어서 잘 된 것 같고, 재미있었다고 회상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이에게 억지로 음식 먹여" 어린이집 교사 기소 [앵커리포트]
- 14세와 성관계 후 노출 사진 유포 협박…20대 남성 '집유'
- 국민 치약 2080 제품서 사용 금지 성분 검출...'전량 회수'
- 강남구 코엑스 인근서 40대 남성 추락…범죄 혐의점 없어
- '지금 사야 돼' 몰려온 동학개미들...급등한 코스피에 이례적 상황 [Y녹취록]
- 파키스탄 전용기 빌려 탄 이란 외무장관...전례 없는 '비밀 행보'
- 오늘부터 고유가지원금..."국민 70%에 최대 60만 원"
- 삼성·현대차 노조 '성과급 확대' 요구...산업계 확산 조짐
- [속보] 로이터 "이란 외무, 오만 떠나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