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럭키, 결혼 4개월만 득녀… "럭키비키를 환영해"(종합)

김진석 기자 2026. 1. 8.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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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SNS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48·아비셰크 굽타)가 '딸 바보'가 된다.

7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럭키의 승무원 출신 비연예인 아내는 지난 6일 서울 모 산부인과에서 딸을 낳았다.

이날 럭키는 자신의 SNS에 '혜은 엄마와 럭키 아빠에게 와준 소중한 선물, 딸 라희(럭키비키)를 환영해. 삶의 의미는 누군가를 품을 때 비로소 생긴다고 하잖아. 라희야, 우리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엄마 아빠가 아낌없이 사랑하고 언제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줄게'라며 '라희(RAHI)라는 이름처럼 늘 빛나고 기쁘게 자라렴. 그리고 사랑하는 혜은~ 정말 고생했어'라고 글을 썼다.

럭키는 지난해 9월 28일 승무원 출신 비연예인 한국인과 결혼했다. 결혼 당시 아내는 이미 임신 5개월이었다.

인도 출신의 방송인 럭키는 29년 전 처음 한국에 들어와 여행 가이드로 활동했고 '대한외국인' '라디오스타' 등 각종 예능에 출연했다. 특히 JTBC '비정상회담'에서 보여준 입담과 개그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영주권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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