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직원 갑질 의혹’ 충북 모 교육장 징계위 회부
김영중 2026. 1. 7. 22:15
[KBS 청주]충청북도교육청은 부하 직원에 대한 갑질 의혹을 받고 있는 모 교육지원청 A 교육장을 징계 위원회에 회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충북교육청 감사관실은 관련 감사 결과를 토대로 최근 교원인사과에 A 교육장의 징계 의결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 교육장은 지난해 모 교육단체 회장 선거에 나선 직원에게 불출마를 종용하면서 막말을 하는 등 갑질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김영중 기자 (gnom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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