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해고' GM 하청 노동자, 노동위원회 즉각 구제 촉구

이승섭 2026. 1. 7.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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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120명이 집단 해고를 통보받은 
한국GM세종물류센터 하청 노동자들이
노동위원회가 사측의 부당 노동 행위를 
서둘러 바로잡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노동자들은 충남지방노동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사측이 노동자들의 노동조합 활동을 탄압한 건 명백한 부당 노동 행위"라며 "노동위원회가 불법 해고 통보에 즉각 
구제 명령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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