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강민경, 두쫀쿠로 대기업 넘는 복지 해냈다···MZ 시무식 빛냈다
오세진 2026. 1. 7. 20:13

[OSEN=오세진 기자] 가수 겸 사업가 강민경이 남다른 시무식의 모습을 보였다.
7일 강민경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여섯 번째 시무식을 맞는 2026 시무식"이라면서 사무실 전경을 공개했다. 은은한 핑크빛 크림톤의 사무실 안에는 리치 향수 브랜드의 향수들이 테이블마다 놓여 있어 사진 속에서도 은은한 향을 풍겼다.

강민경은 "시무식 하이라이트는 바로 두쫀쿠 아니 두쫀김"이라며 다양한 먹을거리를 공개했다. 사진 속 시무식 음식들은 갓 구운 마들렌에 설탕을 입힌 과자, 오묘한 색감이 군침을 돌게 하는 딸기 케이크 그리고 요새 없어서 못 판다는 두바이 쫀득 쿠키에 피스타치오 카다이프를 듬뿍 넣어 마시멜로우 초코로 김밥처럼 감싼 디저트를 상자 째로 쌓아두었다.

네티즌들은 "복지가 대기업 급인데", "우리 회사는 커피만 쏘고 말던데", "완전 달라진 사업가 강민경"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민경은 올해 여성 듀오 다비치로서 연속 케이에스포 돔에 입성하며 저력을 과시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강민경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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