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감사위원회, 전 중국사무소 부소장 임용 절차 부적절 '사실'

강동엽 2026. 1. 7. 19:2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재작년 논란이 돼 자진 사임한 전북도 중국사무소 부소장 임용 문제가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전북도 감사위원회는 전북경제통상진흥원 감사를 벌여 당시 중국사무소 부소장이 취업비자인 Z비자를 갖추지 못했음에도 파견돼 합법적인 근무를 하지 못했다며 원장에게 주의, 관련자에게는 훈계를 요구했습니다.

또 진흥원은 음주운전 자진신고 규정을 갖추지 못해 음주운전 이력이 있는 직원을 징계 없이 승진시켰다며, 기관 경고 처분을 내리고 도내 다른 출자출연기관에도 음주운전 점검계획 수립과 미신고 시 가중처벌하도록 통보했습니다. 

Copyright © 전주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