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한미연합훈련, 아직은 원칙대로...4월 정세 봐야"
나혜인 2026. 1. 7. 18:45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미대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한미연합훈련 일정을 조정해야 한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아직까진 원칙대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안 장관은 오늘(7일) 방송 인터뷰에서 군인은 훈련이 생명줄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다만 안 장관은 오는 4월 북미회담이 성사되면 그때 가서 여러 정세를 판단해볼 일이라고 여지를 남겼습니다.
안 장관은 또 이번 달 미국 측 실무진이 방한해 핵 추진 잠수함 연료 확보를 위한 첫 워킹그룹 회담을 한다며 우리 측에선 국방부를 비롯한 10개 부처가 협의체를 구성했고 계획대로 되면 2030년대 중후반 실전 배치가 가능할 거라고 내다봤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이에게 억지로 음식 먹여" 어린이집 교사 기소 [앵커리포트]
- 14세와 성관계 후 노출 사진 유포 협박…20대 남성 '집유'
- 국민 치약 2080 제품서 사용 금지 성분 검출...'전량 회수'
- 강남구 코엑스 인근서 40대 남성 추락…범죄 혐의점 없어
- '지금 사야 돼' 몰려온 동학개미들...급등한 코스피에 이례적 상황 [Y녹취록]
- 유시민 발언에 "사이비·금도 넘어"...정청래는 "노코멘트"
- '경산 친구 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24살 정재환
- 이수지 유튜브 '재선거' 자막 사과...웃기려다 선 넘었다?
- [속보] '계엄 가담 의혹' 심우정 전 검찰총장 구속영장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