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결혼 4개월 만에 '새 생명' 얻었다…"럭키비키 환영해"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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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아비셰크 굽타)가 새신랑이 된 가운데 기쁜 일을 맞았다.
그가 득녀 소식을 전한 건 결혼식을 올린 지 단 4개월 만이다.
앞서 럭키는 지난해 9월 28일 서울 모처에서 한국인 아내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지난 1996년 3월 한국에 와 여행 가이드로 활동했던 그는 '비정상회담', '수요미식회', '말하는대로', '집사부일체',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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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나보현 기자]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아비셰크 굽타)가 새신랑이 된 가운데 기쁜 일을 맞았다. 그가 득녀 소식을 전한 건 결혼식을 올린 지 단 4개월 만이다.
럭키는 6일 자신의 계정에 "혜은 엄마와 럭키 아빠에게 와준 소중한 선물, 딸 라희(럭키비키) 환영한다"며 딸을 품에 안은 소감을 밝혔다. 이어 "삶의 의미는 누군가를 품을 때 비로소 생긴다고 한다"며 라희 양을 향해 "우리에게 와줘서 정말 고맙다"고 했다. 그는 "엄마, 아빠가 아낌없이 사랑하고 언제나 든든한 울타리가 돼주겠다"며 라희라는 이름처럼 자녀가 늘 빛나고 기쁘게 자라길 소망하기도 했다.
럭키는 출산한 아내에게도 "사랑하는 혜은, 정말 고생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마지막으로, 전날 오후 12시 20분을 언급하며 딸의 정확한 출생 시각을 알렸다.
앞서 럭키는 지난해 9월 28일 서울 모처에서 한국인 아내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그와 '비정상회담'으로 호흡했던 방송인 전현무가 결혼식 사회를 맡았으며 장성규, 다니엘 린데만, 김수로 등을 비롯한 스타들이 총출동해 화제가 됐다. 당시 그는 김수로왕과 허황옥 공주를 빗대어 "우리도 아름다운 국제 부부가 될 수 있도록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소감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들 부부는 7년여간 친분을 이어오다 2025년 연인으로 발전했고,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지난 1996년 3월 한국에 와 여행 가이드로 활동했던 그는 '비정상회담', '수요미식회', '말하는대로', '집사부일체',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활동을 이어왔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럭키,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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