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현대 출신 유재신 퓨처스 수비 코치 영입…이수범 코치는 사임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2026. 1. 7.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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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키움이 퓨처스팀(2군) 수비 코치를 교체했다.
키움은 7일 "퓨처스팀 수비 코치로 유재신 코치를 영입했다"고 전했다.
이후 유 코치는 2021년 두산 퓨처스팀 수비 및 작전 코치를 맡으며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두산 1군 주루 코치와 퓨처스팀 작전 및 주루 코치, 2024년부터는 롯데 1군 외야 수비 및 주루 코치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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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키움이 퓨처스팀(2군) 수비 코치를 교체했다.
키움은 7일 "퓨처스팀 수비 코치로 유재신 코치를 영입했다"고 전했다.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한 이수범 수비 코치를 대신한다.
유재신 코치는 2006년 신인 드래프트 2차 7라운드에서 현대의 지명을 받아 프로에 데뷔했다. 2008년부터 2017년까지 히어로즈에서 선수로 활약했고, 이후 KIA에서 뛰다 2020시즌 뒤 현역에서 은퇴했다.
이후 유 코치는 2021년 두산 퓨처스팀 수비 및 작전 코치를 맡으며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두산 1군 주루 코치와 퓨처스팀 작전 및 주루 코치, 2024년부터는 롯데 1군 외야 수비 및 주루 코치를 역임했다.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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