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붉은사막', 엔비디아 지포스 나우 클라우드 서비스로 만난다
박정은 2026. 1. 7. 14:28

펄어비스는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을 엔비디아의 지포스 나우에서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붉은사막 지포스 나우 지원 소식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전자 전시회 CES 2026에서 공개됐다. 지포스 나우의 클라우드 게임 라인업 확대의 일환으로 소개돼 출시와 동시에 플레이할 수 있다. 지포스 나우는 고사양 게임을 기기나 성능의 제약을 받지 않으면서 별도의 설치 과정 없이 바로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다.
붉은사막은 광대한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주인공 클리프와 회색갈기 동료들과의 여정을 그린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이다. 2026년 3월 20일(한국 시간 기준)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전 세계 출시할 예정이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이 진행 중이며, 플레이스테이션(PS) 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애플 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정은 기자 je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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