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서울통합관] 웨이브샤인테크, CES 2026서 6G-AI 인프라용 중계장치 ‘W-RIS’ 공개

2026. 1. 7. 10: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연세대학교 기술지주에서 출자하여 설립한 교원창업 기업 주식회사 웨이브샤인테크(WavehShine Tech, 대표 김성은, 민병욱)가 연세대학교의 지원을 받아 CES 2026에 참가, AI 시대를 위한 차세대 무선 통신 인프라 솔루션 W-RIS(Waveshine-RIS)제품을 선보인다.

웨이브샤인테크가 선보이는 지능형 표면(RIS) 기술은 통신용 반사 거울로 고주파 통신에서의 고질적인 문제인 전파 전달 거리 한계와 음영지역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최근 활발히 연구되는 기술이고, 이를 적용하여 W-RIS라는 제품 프로토타입 버전을 출시하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기술지주에서 출자하여 설립한 교원창업 기업 주식회사 웨이브샤인테크(WavehShine Tech, 대표 김성은, 민병욱)가 연세대학교의 지원을 받아 CES 2026에 참가, AI 시대를 위한 차세대 무선 통신 인프라 솔루션 W-RIS(Waveshine-RIS)제품을 선보인다.

웨이브샤인테크가 선보이는 지능형 표면(RIS) 기술은 통신용 반사 거울로 고주파 통신에서의 고질적인 문제인 전파 전달 거리 한계와 음영지역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최근 활발히 연구되는 기술이고, 이를 적용하여 W-RIS라는 제품 프로토타입 버전을 출시하였다.

웨이브샤인테크의 핵심 기술은 ‘초저전력 타일형 지능형표면(RIS)’으로 소비 전력을 1마이크로와트(µW) 미만으로 낮춰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고 외부 전력선이나 광케이블 없이 내장 배터리만으로 구동시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타일형 모듈 구조를 채택해 설치 환경에 맞게 크기를 자유롭게 조절 및 확장할 수 있다.

이미 삼성전자, KT, LG전자 등 국내 주요 기업과 공동 연구 및 실증(PoC)을 진행하며 기술력을 검증받은 웨이브샤인테크는 스마트시티, 지하 공간, 위성 통신 등 다양한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김성은 대표는 "이번 CES 2026을 통해 글로벌 통신사 및 장비 기업과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차후 본격화될 6G 및 AI·통신 인프라 시장을 선점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