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서울통합관] 웨이브샤인테크, CES 2026서 6G-AI 인프라용 중계장치 ‘W-RIS’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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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기술지주에서 출자하여 설립한 교원창업 기업 주식회사 웨이브샤인테크(WavehShine Tech, 대표 김성은, 민병욱)가 연세대학교의 지원을 받아 CES 2026에 참가, AI 시대를 위한 차세대 무선 통신 인프라 솔루션 W-RIS(Waveshine-RIS)제품을 선보인다.
웨이브샤인테크가 선보이는 지능형 표면(RIS) 기술은 통신용 반사 거울로 고주파 통신에서의 고질적인 문제인 전파 전달 거리 한계와 음영지역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최근 활발히 연구되는 기술이고, 이를 적용하여 W-RIS라는 제품 프로토타입 버전을 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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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기술지주에서 출자하여 설립한 교원창업 기업 주식회사 웨이브샤인테크(WavehShine Tech, 대표 김성은, 민병욱)가 연세대학교의 지원을 받아 CES 2026에 참가, AI 시대를 위한 차세대 무선 통신 인프라 솔루션 W-RIS(Waveshine-RIS)제품을 선보인다.
웨이브샤인테크가 선보이는 지능형 표면(RIS) 기술은 통신용 반사 거울로 고주파 통신에서의 고질적인 문제인 전파 전달 거리 한계와 음영지역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최근 활발히 연구되는 기술이고, 이를 적용하여 W-RIS라는 제품 프로토타입 버전을 출시하였다.

웨이브샤인테크의 핵심 기술은 ‘초저전력 타일형 지능형표면(RIS)’으로 소비 전력을 1마이크로와트(µW) 미만으로 낮춰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고 외부 전력선이나 광케이블 없이 내장 배터리만으로 구동시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타일형 모듈 구조를 채택해 설치 환경에 맞게 크기를 자유롭게 조절 및 확장할 수 있다.
이미 삼성전자, KT, LG전자 등 국내 주요 기업과 공동 연구 및 실증(PoC)을 진행하며 기술력을 검증받은 웨이브샤인테크는 스마트시티, 지하 공간, 위성 통신 등 다양한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김성은 대표는 "이번 CES 2026을 통해 글로벌 통신사 및 장비 기업과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차후 본격화될 6G 및 AI·통신 인프라 시장을 선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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