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전야에 마른 참나무 가지 태우는 세르비아 사람들
민경찬 2026. 1. 7. 09:51

[베오그라드=AP/뉴시스] 6일(현지 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성 사바 교회 앞에서 사람들이 정교회 성탄 전야의 상징인 ‘율 로그'(Yule log)로 쓰이는 마른 참나무 가지를 태우고 있다. 동방정교회는 크리스마스를 1월 7일로 지킨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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