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동계 해외봉사단, 베트남·몽골 현지 도착...봉사활동 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인여자대학교는 '2025 동계 해외봉사단'이 베트남과 몽골 현지에 도착해 봉사활동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경인여대는 지난해 12월30일 교내 스포토피아 공연장에서 '2025 동계 해외봉사단 발대식'을 열고 해외봉사의 취지와 목표를 공유했다.
봉사단 관계자는 "우리 대학은 봉사단의 안전하고 원활한 활동을 위해 현지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며 "학생들은 해외봉사를 통해 글로벌 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기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일환...학생 90명·인솔교수 3명 참여

경인여자대학교는 '2025 동계 해외봉사단'이 베트남과 몽골 현지에 도착해 봉사활동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경인여대는 지난해 12월30일 교내 스포토피아 공연장에서 '2025 동계 해외봉사단 발대식'을 열고 해외봉사의 취지와 목표를 공유했다. 발대식 이후 봉사단은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출국했다.
이번 동계 해외봉사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봉사단은 학생 90명과 인솔교수 3명 등 총 93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1월3~10일 베트남 다낭과 하노이, 1월4~10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봉사활동을 펼친다.
봉사단은 현지 도착 후 협력 기관과의 오리엔테이션 이후 곧바로 봉사 일정에 돌입했다. 학생들은 사전에 준비한 교육 프로그램과 문화 교류 활동을 통해 지역 아동, 주민들과 교류하고 있다.
봉사단 관계자는 "우리 대학은 봉사단의 안전하고 원활한 활동을 위해 현지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며 "학생들은 해외봉사를 통해 글로벌 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기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인여대는 1997년 필리핀 해외봉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16개국에 4630명의 봉사단원을 파견했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박나래, 차 안 성적 행위? 직장 괴롭힘 적용...19금 인정되면 재기 불가" - 머니투데이
- 정희원에 "본격 불륜해볼까?", 성적인 사진 '띡'...반전 대화록 - 머니투데이
- '상간 의혹' 숙행, 하차했다던 '현역가왕3' 등장…"양해 바란다" 자막 - 머니투데이
- 주3회 야간산행, 술자리에 어깨동무도…거짓말한 아내 "불륜 아니야" - 머니투데이
- "12시간 동안 1113명" 성인배우, 또 시끌..."신앙생활 존중" vs "진정성 없다" - 머니투데이
- 증권가 뒷북? 재평가?..."삼전·하닉 또 최고가" 환호 속 목표가 줄상향 - 머니투데이
- "여보, 이자 월 25만원 늘었어" 영끌족 발동동...금리동결인데, 왜? - 머니투데이
- 여직원 옆구리에 손이 '쓱'...화장실 오가던 손님 '기습 성추행' [영상] - 머니투데이
- "목소리가 섹스어필"…'학생 성추행 의혹' 동국대 교수, 정직 3개월 - 머니투데이
- 러닝 붐에 잘 나갔는데...하청업체 직원 때려 '골절', 호카 총판 사과문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