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하 경북도의원,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서 ‘좋은조례 분야 우수상’ 수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선하(비례) 경북도의원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박선하 도의원은 "조례는 제정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도민의 삶에서 실제로 작동해야 한다"며 "장애인의 미래 일자리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한 입법이 정책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이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선하 경북도의원]](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d/20260107083752127eavh.jpg)
[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박선하(비례) 경북도의원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박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북도 장애인 드론 교육훈련 지원 조례]로,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정책 집행과 성과로 이어진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조례는 디지털 전환으로 장애인 기존 일자리가 감소하는 현실 속에서 드론 산업을 새로운 직업 영역으로 연결한 전국 최초의 입법 사례다.
드론은 영농, 방재, 산불 예방, 촬영, 측량, 물류 등 활용 범위가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조례는 이러한 산업 흐름을 장애인 직업재활과 자립 지원 정책으로 연계해, 고용 불안 완화와 노동시장 접근성 개선이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겨냥했다.
이 조례는 장애인 고용 정책을 넘어 드론을 활용한 산불 예방과 병해충 방제 등 기후위기 대응 측면에서도 정책 효과를 인정받아 매니페스토 심사 가점 요건을 충족했다.
박선하 도의원은 “조례는 제정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도민의 삶에서 실제로 작동해야 한다”며 “장애인의 미래 일자리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한 입법이 정책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이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잘 사는 가정에 왜 난도질하나?”…정형돈이 분노한 이유?
- 스타킹 나왔던 ‘색소폰 신동’인데…27세 이수정, 갑작스러운 비보
- “이러다 삼성에 다 뺏긴다” 초유의 결단 애플…무려 ‘50만원’ 가격 낮췄다, 파격
- “본격 불륜해 볼까요?”…정희원은 성착취 피해자? ‘반전’ 대화록 보니
- 임윤아의 연기가 기대된다…새로운 도전과 확장성[서병기 연예톡톡]
- “거액 빚진 아빠, 엄마는 떠났다”…뇌성마비 딸 ‘뷰티 인플루언서’로 성공하자 ‘악플’ 쇄도했지만[차이나픽]
- “2억→110억원, 이게 웬일이냐” 시끌벅적…떼돈 벌더니 결국 하루만에 1위 ‘난리’
- “돈 없어도 해외여행 갈래”…‘설연휴’ 한국인들, 일본여행 검색 ‘폭등’
- 조세호 복귀에…폭로자 “아내 영상 공개할 것”
- 안성기, 서른다섯 청년 모습으로 인사…“누구에게나 잘해주려던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