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무슨 각도?" 미미, 뒤집힌 자세에도 시선 강탈한 슬림한 몸매

한소희 기자 2026. 1. 7.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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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연습 중 포착된 반전 각도
스트레칭 한 컷에 드러난 자기관리 클래스, 건강美 폭발
미미가 발레 연습에 몰두한 근황을 공개했다. / 미미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오마이걸 멤버 미미가 발레 연습에 몰두한 근황을 공개하며 건강미와 우아함을 동시에 드러냈다.

미미는 5일 자신의 SNS에 "아듀 2025"라는 짧은 인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일상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발레 연습실에서 훈련에 집중하는 미미의 모습이 담겨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미미가 발레 연습에 몰두한 근황을 공개했다. / 미미 인스타그램

사진 속 미미는 블랙 레오타드에 그레이 레그 워머를 매치한 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토슈즈를 신고 발끝으로 균형을 잡은 포즈, 스트레칭 동작에서는 꾸준한 연습으로 완성된 유연성이 느껴졌다. 연습실 바닥에 앉아 환하게 웃으며 토슈즈를 갈아 신는 모습에서는 미미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전해진다.

미미가 발레 연습에 몰두한 근황을 공개했다. / 미미 인스타그램

발레복 차림 외에도 또 다른 매력이 담긴 컷들을 함께 공개했다. 무대 뒤로 보이는 공간에서 브라운 재킷과 숏팬츠, 패턴 타이즈를 매치한 스타일링은 우아한 발레리나의 이미지와는 다른 힙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장난스러운 표정과 윙크 포즈로 팔색조 같은 면모도 뽐냈다.

미미가 발레 연습에 몰두한 근황을 공개했다. / 미미 인스타그램

스타일링 디테일 역시 눈길을 끈다. 연한 핑크 톤의 그물 조직 상의와 화이트 레깅스를 매치해 발레복을 연상시키는 룩을 완성했고, 허리에는 잔꽃 패턴의 브라운 팬츠를 더해 포인트를 줬다. 여기에 골드 팔찌를 여러 겹 레이어드해 섬세한 분위기를 살렸다.

한편, 미미가 속한 오마이걸은 독창적인 콘셉트와 음악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미미 역시 그룹 활동은 물론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특유의 재치와 존재감을 발휘하며 활발한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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