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제니, 머리부터 발끝까지 샤넬…영앤리치의 정석
박로사 기자 2026. 1. 7. 00:49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인간 샤넬로 변신했다.
6일 제니의 인스타그램에는 샤넬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제니는 흰색 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목걸이부터 반지, 팔찌까지 화려한 액세서리가 눈길을 끈다.

특히 머리부터 발끝까지 샤넬 제품으로 패션을 완성했다. 갈수록 예뻐지는 제니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팬들은 "인간 샤넬", "공주님", "너무 예쁘다", "아름다워"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제니는 2016년 블랙핑크 멤버로 데뷔했다. 2024년 1인 소속사 오드 아틀리에(ODD ATELIER)를 설립하고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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