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강릉] 강릉, ‘고향사랑기부금’ 15억여 원…2배 이상 증가 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릉시는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금한 기부금 총액이 15억 6천여만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24년 6억 9천여만 원보다 2배 이상 증가한 겁니다.
기부 답례품으로는 돼지고기와 딸기 등 농축산물 등이 인기였으며, 이를 통해 4억 천여만 원의 판매 실적을 거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올해 강원 동해안의 참다랑어 허용 어획량이 지난해와 같은 수준인 92톤으로 확정됐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춘천]강릉시는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금한 기부금 총액이 15억 6천여만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24년 6억 9천여만 원보다 2배 이상 증가한 겁니다.
기부 답례품으로는 돼지고기와 딸기 등 농축산물 등이 인기였으며, 이를 통해 4억 천여만 원의 판매 실적을 거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강원 참다랑어 어획 한도 92톤…어업 방식 확대
올해 강원 동해안의 참다랑어 허용 어획량이 지난해와 같은 수준인 92톤으로 확정됐습니다.
또, 기존에 정치망 어업에만 허용되던 것을 대형 기선저인망과 연승 등 기타 어업 방식으로도 확대했습니다.
참다랑어는 국제적인 자원 보호를 위해 국가와 지역별로 포획 가능 물량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습니다.
속초, 임목 폐기물 재생 에너지로 재활용
가로수 정비 과정에서 버려지는 나무 찌꺼기가 친환경 에너지로 거듭납니다.
속초시는 오늘(6일) 민간 기업과 협약을 맺고, 임목 폐기물을 무상으로 위탁해 목재 칩 형태의 재생 에너지로 전환하는데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속초시는 폐기물 처리 비용을 연간 7천만 원 정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양양군립도서관 2027년 준공…문화 거점 공간 조성
양양군의 숙원 사업인 군립도서관 건립 사업이 본격화합니다.
양양군은 올해 4월 착공해, 2027년 준공 목표로 양양읍 월리 일대에 군립도서관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군립도서관은 지상 3층 규모로, 어린이 전용 도서관과 북카페 등 복합 문화 공간이 들어섭니다.
KBS 지역국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단독] 이혜훈 장남 ‘아빠찬스’ 의혹도…논문 공저자에 나란히 이름 올려
- [단독] “김건희, 국정관여 가능해 선물”…“괜찮은 액세서리가 없는데”라며 받았다
- 주머니서 뭔가 꺼낸 대통령 “부탁이 하나 있는데…” [이런뉴스]
- ‘주사 말고 알약’ 위고비, 미국 판매 시작…월 21만 원 [지금뉴스]
- 노벨평화상 마차도 “이 상을 트럼프 대통령께 바칩니다!” [이런뉴스]
- 지귀연 “전 항상 이해합니다. 조용히만 해주시면”…김용현마저 ‘툭’ 변호인 제지 [지금뉴스
- “나 알아? 퍽!” 폭행 파문…런닝화 ‘호카’ 총판, 사과문 게시 [지금뉴스]
- 검사 한마디에 이하상 ‘벌떡’…여차하면 불붙는 내란재판 [지금뉴스]
- ‘커피는 ○○’ 최장수 모델…“커피 한잔하며 애도할게요” [이런뉴스]
- 일본 혼슈 북서부 규모 6.2 지진…“앞으로 일주일 여진 주의해야” [현장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