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윤남노, 김숙 이찬원과 한 식구 됐다‥브랜드 대상→티엔엔터行 겹경사

하지원 2026. 1. 6.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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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노/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흑백요리사’로 얼굴을 알린 윤남노 셰프가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나선다.

1월 6일 티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뉴스엔에 “윤남노 셰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윤남노는 2024년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흑수저 요리사 ‘요리하는 돌아이’로 출연해 최종 4위에 올라 주목을 받았다.

이후 ENA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SBS ‘정글밥2 - 카리브밥’, 디즈니플러스 ‘셰프의 이모집’ 등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유튜브 채널 ‘윤남노포’를 통해 팬들과도 활발히 소통 중이다.

티엔엔터테인먼트에는 이영자 김숙 김나영 김희재 남창희 붐 이지혜 이찬원 장윤정 등 다수 연예인들이 소속돼있다.

한편 윤남노는 이날 진행된 '2026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에서 셰프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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