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우치동물원 동물 장묘 관리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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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우치공원관리사무소는 ㈜퍼스트펫과 '동물 장묘 서비스·사후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우치동물원에서 생을 마감한 동물들이 존중받는 환경에서 마지막 절차를 마칠 수 있도록 장묘와 사후관리 체계를 정비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에 따라 우치공원관리사무소와 퍼스트펫은 △우치동물원 사망 개체의 장례·화장 절차 지원 △운구·유해 관리 등 사후관리 협력 △동물복지 향상 관련한 자문·정보 교류 등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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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광주 우치공원관리사무소는 ㈜퍼스트펫과 '동물 장묘 서비스·사후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우치동물원에서 생을 마감한 동물들이 존중받는 환경에서 마지막 절차를 마칠 수 있도록 장묘와 사후관리 체계를 정비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에 따라 우치공원관리사무소와 퍼스트펫은 △우치동물원 사망 개체의 장례·화장 절차 지원 △운구·유해 관리 등 사후관리 협력 △동물복지 향상 관련한 자문·정보 교류 등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양 기관은 장묘 기반시설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과도한 절차를 지양하면서도 합리적인 사후관리 체계를 만들어가는 데 뜻을 모았다.
성창민 우치공원관리사무소장은 "이번 협약이 시민들에게 생명존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reat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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