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언론인클럽 '2025 충북언론상'에 연합뉴스 등 3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단법인 충북언론인클럽은 6일 청주 나경한정식에서 '2025 충북언론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연합뉴스 천경환·박건영·이성민 기자는 김영환 충북지사의 돈봉투 수수 의혹과 관련해 경찰의 압수수색 등 수사 과정 전반을 연속으로 단독 보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CJB 박언·김근혁 기자는 충북도의회 신청사 누수 문제를 연속으로 제기하며 공공시설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사단법인 충북언론인클럽은 6일 청주 나경한정식에서 '2025 충북언론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시상자 기념사진 [박재천 촬영]](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yonhap/20260106143403810enco.jpg)
이날 시상식에서 ▲ 연합뉴스 천경환·박건영·이성민 기자 ▲ CJB 박언·김근혁 기자 ▲ 충북일보 성지연·동양일보 홍승태 기자가 충북언론상을 받았다
연합뉴스 천경환·박건영·이성민 기자는 김영환 충북지사의 돈봉투 수수 의혹과 관련해 경찰의 압수수색 등 수사 과정 전반을 연속으로 단독 보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CJB 박언·김근혁 기자는 충북도의회 신청사 누수 문제를 연속으로 제기하며 공공시설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성지연·홍승태 기자는 '청주국제공항 활주로 미래를 묻다' 기획보도를 통해 지역 핵심 현안을 심층적으로 조명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성기 충북언론인클럽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본연의 역할을 수행한 언론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충북언론이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공적 자산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hase_aret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지리산서 100년근 등 천종산삼 12뿌리 발견…감정가 2억4천만원 | 연합뉴스
- 고속도로 잘못 나가도 15분내 재진입시 10월부터 요금 면제 | 연합뉴스
- 서울 남산서 실종됐던 40대 미국인 남성 15시간만 발견(종합) | 연합뉴스
- 경찰, 80대 조부 살해 혐의 20대 여성 구속영장 신청 | 연합뉴스
- 베트남 청소년 5명 강에 빠져 숨져…친구 구하려다 모두 익사 | 연합뉴스
- "팔다리만 있으면 돼"…보복대행업체, 범행에 미성년자 동원 | 연합뉴스
- 왕사남 상영금지 가처분 심문…제작사 "유사부분 없고 서사 달라" | 연합뉴스
- '안성 개발 의혹' 수사받던 민간 사업자 사망…검찰 "유감"(종합) | 연합뉴스
- 김민종, MC몽 '불법도박' 주장 반박…"명백한 허위·법적 대응" | 연합뉴스
- '나나 모녀 강도상해' 혐의 30대에 징역 10년 구형(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