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올해도 소상공인 초저금리 지원

김원준 2026. 1. 6. 13: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시는 6일 시중 13개 은행과 대전신용보증재단과 함께 2026년 소상공인 초저금리 자금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초저금리 자금 6000억 원을 마련하고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완화와 경영안정을 위해 적극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소상공인이 장사하기 좋은 도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다시 활력이 넘치는 일류경제도시 대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3개 은행-대전신용보증재단과 6000억 원 규모 업무 협약
이장우 대전시장(왼쪽 7번째)이 6일 대전시청에서 시중 13개 은행 및 대전신용보증재단 대표 참석자들과 '2026년 소상공인 초저금리 자금지원 업무협약'을 맺은 뒤 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서명진 IBK기업은행 대전중앙로지점장, 장문자 KB국민은행 충청광역본부 대표, 황우열 카카오뱅크 여신사업본부장, 김홍용 전북은행 부행장, 이동열 충청하나그룹 부행장, 양필환 대전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이 시장, 황진선 농협은행 대전본부장, 정태용 신한은행 대전세종본부장, 최범렬 신협중앙회 대전충남지역본부장, 김현균 우리은행 대전충
[파이낸셜뉴스] 대전시는 6일 시중 13개 은행과 대전신용보증재단과 함께 2026년 소상공인 초저금리 자금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초저금리 자금 6000억 원을 마련하고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완화와 경영안정을 위해 적극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소상공인이 장사하기 좋은 도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다시 활력이 넘치는 일류경제도시 대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