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수 예방” 이천시, 하수 유량 실시간 관리…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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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시는 이천·단월·마장 하수처리구역 14곳에 하수관망 유량계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6일 밝혔다.
하지만 유량계 모니터링 시스템이 구축됨에 따라 하수 유량을 상시 확인해 문제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파악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김경희 시장은 "앞으로도 하수관망 유량계 모니터링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하수도 시설 관리 수준을 높이겠다. 시민의 생활 안전 확보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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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뉴스1) 김평석 기자 = 경기 이천시는 이천·단월·마장 하수처리구역 14곳에 하수관망 유량계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하수 역류나 도로 침수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이 사업을 진행했다.
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사전 예측을 통해 하수 유량을 선제적 관리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이번 사업의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하수관로 내부 상황을 정확하게 확인하기 어려워 운영과 관리에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유량계 모니터링 시스템이 구축됨에 따라 하수 유량을 상시 확인해 문제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파악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김경희 시장은 “앞으로도 하수관망 유량계 모니터링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하수도 시설 관리 수준을 높이겠다. 시민의 생활 안전 확보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ad2000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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