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민트' 박정민, 진짜 처음 보는 낯선 얼굴..."거친 야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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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얼굴의 배우 박정민이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를 통해 지금까지 필모그래피와는 다른 매력을 예고한다.
박정민은 '휴민트'에 대해 "어린시절부터 좋아하던 장르였지만 내심 이런 류의 작품엔 출연할 수 없을 거라 생각해왔다. 제안을 받아 놀라웠고, 시나리오를 읽고 힘들 수도 있겠지만 재미있겠다고 생각했다" 라며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정민의 강렬한 존재감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영화 '휴민트'는 2월 1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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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다양한 얼굴의 배우 박정민이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를 통해 지금까지 필모그래피와는 다른 매력을 예고한다.

매 작품 관객들의 기대 이상을 선사해온 박정민이 ‘휴민트’의 북한 국가보위성 조장 박건 역으로 2026년 설 연휴 극장가에 컴백한다. 박정민은 ‘휴민트’에 대해 “어린시절부터 좋아하던 장르였지만 내심 이런 류의 작품엔 출연할 수 없을 거라 생각해왔다. 제안을 받아 놀라웠고, 시나리오를 읽고 힘들 수도 있겠지만 재미있겠다고 생각했다” 라며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정민의 강렬한 존재감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영화 ‘휴민트’는 2월 1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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