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쿠팡 전담 TF', 쿠팡 고소·고발 20건 수사 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과 산재 은폐 의혹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찰이 대규모 전담 TF를 꾸리고 관련 사건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비롯해 산업재해 은폐 의혹 등 쿠팡과 관련해 제기된 각종 고소·고발 20건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전날 경찰청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총 18건 수사 중"이라며 "쿠팡 관련 (개인정보 유출) 2차 피해 의심 사건 2건이 더 있어서 20건"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과 산재 은폐 의혹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찰이 대규모 전담 TF를 꾸리고 관련 사건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비롯해 산업재해 은폐 의혹 등 쿠팡과 관련해 제기된 각종 고소·고발 20건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전날 경찰청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총 18건 수사 중"이라며 "쿠팡 관련 (개인정보 유출) 2차 피해 의심 사건 2건이 더 있어서 20건"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쿠팡 관련 의혹을 종합적으로 수사하기 위해 지난 1일 서울경찰청에 86명 규모의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습니다.
△쿠팡의 고소 1건을 포함한 개인정보 유출 관련 8건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2건 △산업재해 은폐 의혹 관련 3건 △블랙리스트 관리 등 5건 등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국회증언감정법 위반에는 김범석 의장, 박대준 전 대표 두 사람에 대한 고발 외에 로저스 쿠팡 대표 관련은 접수가 안 됐다"고 전했습니다.
#쿠팡 #경찰 #TF #정보유출 #수사 #사건사고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압 워터건에 얼굴 50cm 찢어져...안산 물축제 관계자 4명 송치
- 지방 주택시장 침체 속 전남 무안만 집값 꾸준한 상승세 왜?…"AI 개발 기대감"[광주·전남 부동산
- 인천 화물차 정비소서 끼임 사고로 30대 작업자 숨져
- '공천헌금 1억 보관' 강선우 전 보좌관 피의자 전격 소환
- '마약 혐의' 마두로, 美법정 첫 출석…"나는 무죄…내 나라의 대통령"
- 고압 워터건에 얼굴 50cm 찢어져...안산 물축제 관계자 4명 송치
- 전남서 태어난 2025년생 '출생기본소득' 신청하세요
- 인천 화물차 정비소서 끼임 사고로 30대 작업자 숨져
- 여수상의, 세계섬박람회 입장권 1억 원 구매 약정
- 나주시, '나주밥상' 브랜드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