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미시령옛길 이용 전면 통제

김주현 2026. 1. 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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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겨울철 폭설과 도로 결빙 등에 대비해 오는 3월 말까지 토성면 미시령옛길 정상~델피노 삼거리 간 구간(6.6km)의 차량·보행자 이용을 전면 제한한다.

통행 제한 해제 시기는 3월말 예정이며, 상황에 따라 조기 개통 및 통제 기간이 연장될 수 있고 기상 상황이 나아지더라도 겨울철 동안 낙석에 따른 위험과 도로 파손으로 인한 정비로 인해 기간이 연장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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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결빙 우려 3월 말까지 제한
▲ 미시령 옛길 통제. 강원도민일보 자료사진 

고성군은 겨울철 폭설과 도로 결빙 등에 대비해 오는 3월 말까지 토성면 미시령옛길 정상~델피노 삼거리 간 구간(6.6km)의 차량·보행자 이용을 전면 제한한다.

이에 따라 군은 군도 8호선 미시령옛길의 우회노선은 국지도 56호선 미시령터널(서울·인제 방향)을 이용해야 하며, 국도 7호선 간성읍의 경우 국도 46호선 진부령 방면을 이용하면 된다고 안내하고 있다.

통행 제한 해제 시기는 3월말 예정이며, 상황에 따라 조기 개통 및 통제 기간이 연장될 수 있고 기상 상황이 나아지더라도 겨울철 동안 낙석에 따른 위험과 도로 파손으로 인한 정비로 인해 기간이 연장될 수도 있다. 김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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