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동화 찢고 나온 사랑스러움‥화사한 미모

이하나 2026. 1. 6.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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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들 민니가 동화를 찢고 나온 듯한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공개했다.

민니는 지난 1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민니의 광고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겼다. 딸기를 들고 깜찍한 표정을 지은 민니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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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이들 민니 소셜미디어
사진=아이들 민니 소셜미디어
사진=아이들 민니 소셜미디어
사진=아이들 민니 소셜미디어
사진=아이들 민니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아이들 민니가 동화를 찢고 나온 듯한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공개했다.

민니는 지난 1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민니의 광고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겼다. 민니는 푸른 잔디를 배경으로 노란색 원피스에 니트 헤어 커치프를 두르고 싱그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딸기를 들고 깜찍한 표정을 지은 민니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민니가 소속된 아이들은 2026년 2월 21일, 22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의 포문을 연다. 이번 월드 투어는 국내 걸그룹 최초로 타이베이 돔에서 콘서트를 개최하고, 대규모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을 찾는 등 더 커진 스케일을 예고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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