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패기 안고 익산으로…경북전문대 RNTC 동계훈련 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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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전문대학교 제301학생군사교육단이 교내에서 동계 입영훈련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5일 열린 출정식에는 최재혁 총장을 비롯해 해당 학과 교수진과 대학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동계 입영훈련에 입소하는 RNTC 10·11기 후보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RNTC 후보생들은 대학 재학 중 3학기 동안 군사교육을 이수하고 방학 기간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입영훈련을 받은 뒤 임관종합평가에 합격하면 전원 하사로 임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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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 임관' 향한 첫 관문…경북전문대 RNTC 동계 입영

[더팩트ㅣ영주=김성권 기자] 경북전문대학교 제301학생군사교육단이 교내에서 동계 입영훈련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5일 열린 출정식에는 최재혁 총장을 비롯해 해당 학과 교수진과 대학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동계 입영훈련에 입소하는 RNTC 10·11기 후보생들을 격려했다.
후보생들은 이날 전북 익산에 위치한 육군부사관학교에 입소해 오는 23일까지 3주간 독도법, 각개전투, 개인화기 사격 등 부사관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과 전투기술을 체득하는 훈련을 받게 된다.

제301학생군사교육단은 본 훈련에 앞서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4일까지 자체 집체교육을 실시하며 독도법, 각개전투, 사격술 예비훈련, 체력단련 등 기본전투기술에 대한 선행학습을 진행했다. 연일 이어진 한파 속에서도 후보생들은 높은 훈련 열의를 보였다는 평가다.
최재혁 총장은 "여러분의 젊은 패기와 열정으로 혹한의 추위 속에서도 건강하게 훈련을 마치고 무사히 복귀하길 바란다"며 "이번 동계 입영훈련을 통해 군이 요구하는 당당한 부사관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RNTC 후보생들은 대학 재학 중 3학기 동안 군사교육을 이수하고 방학 기간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입영훈련을 받은 뒤 임관종합평가에 합격하면 전원 하사로 임관하게 된다.
tk@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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