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으로 美 대륙 횡단?…테슬라 차주 4300km 주행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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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테슬라 차주가 '풀 셀프 드라이빙(FSD)' 기능으로 약 4,300km를 주행하며 미 대륙을 횡단했다고 주장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미국 워싱턴주에 사는 데이비드 모스(David Moss)는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 서부 로스앤젤레스에서 동부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머틀비치까지 약 4,300km를 주행했으며, 고속도로와 도심 도로, 복잡한 교차로는 물론 슈퍼차저 충전소 진입과 주차 과정에서도 단 한 차례의 운전 개입은 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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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테슬라 차주가 '풀 셀프 드라이빙(FSD)' 기능으로 약 4,300km를 주행하며 미 대륙을 횡단했다고 주장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미국 워싱턴주에 사는 데이비드 모스(David Moss)는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 서부 로스앤젤레스에서 동부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머틀비치까지 약 4,300km를 주행했으며, 고속도로와 도심 도로, 복잡한 교차로는 물론 슈퍼차저 충전소 진입과 주차 과정에서도 단 한 차례의 운전 개입은 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모스 씨에 따르면 이번 주행은 모델3에 탑재된 FSD v14.2로 진행됐으며, 전체 여정은 2일 20시간에 걸쳐 24개 주를 통과했습니다. 그는 주행 경로와 충전 내역을 함께 공개하며 “미국 대륙을 완전히 자율주행으로 횡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주장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으며,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도 관련 게시물을 공유하며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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