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육군 훈련소 새해 첫 입영식···올해 11만 9천명 훈련병 양성

2026. 1. 5. 20:5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모지안 앵커>

육군은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이 오늘(5일)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새해 첫 입영식을 주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육군훈련소에는 입영 장정 1,760여 명과 가족·친지들이 함께했습니다.

김 총장은 입영 장정들에게 "여러분이 육군의 미래이자, 대한민국의 내일을 이끌 주역"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에 입영한 장정들은 6주간 장병 기본훈련을 통해 군인으로서 기본 소양과 기초 전투역량을 갖춘 뒤 자대에 배치될 예정입니다.

육군훈련소는 2026년 한 해 동안 136개 기수를 운영하며 약 11만 9천명의 훈련병을 양성할 계획으로 이는 육군 전체 양성 소요의 약 62%에 해당합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K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