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훈련소 새해 첫 훈련병 입영‥육군총장이 직접 정신교육

손하늘 sonar@mbc.co.kr 2026. 1. 5.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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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례하는 입영 장정들 [연합뉴스/육군 제공]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이 오늘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새해 첫 훈련병 입영식을 주관했다고, 육군이 밝혔습니다.

김 참모총장은 오늘 입영한 장정 1천 760명에게 "여러분이 육군의 미래이자 대한민국의 내일을 이끌 주역"이라고 격려했습니다.

육군훈련소는 올해 11만 9천여 명의 훈련병을 양성할 계획이며, 입영 장정들은 6주 동안의 기본훈련을 통해 군인으로서 기본 소양과 기초 전투역량을 갖춘 뒤 자대에 배치됩니다.

김 총장은 입영식을 마치고 현재 훈련을 받고 있는 훈련병 3천여 명을 대상으로 직접 정신전력교육도 실시했습니다.

손하늘 기자(sona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791307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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